엑소시스트

축귀에 관한 기독교인의 오해 (눅 4:38-44)

  * 이 글은 자기를 퇴마사로 여기는 기독교인이 흔히 간과하는 부분을 담은 글이다.   매일묵상/ 2016년 1월 27일 수요일   본문: 27 왕이 두루마리와 바룩이 예레미야의 입을 통해 기록한 말씀을 불사른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8 너는 다시 다른 두루마리를 가지고 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불사른 첫 두루마리의 모든 말을 기록하고 29 또 유다의 여호야김 왕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이 두루마리를 불사르며 말하기를 네가 어찌하여 바벨론의 왕이 반드시 와서 이 땅을 멸하고 사람과 짐승을 이…

권세(권위) 있는 새 교훈으로 흔히 범하는 오류

    귀신 쫓는 장면이 금주 성서일과 본문이다. 요즘도 많이들 쫓나 모르겠다. 예수님의 축귀는 상징인가 실재인가? 자의든 타의든 요즘의 교회는 직접 악령을 쫓기보다는 심리요법 등으로 해결을 보는 것 같다. 심리 요법은 더 타당한가? (1) 악령 축출 체험 젊을 때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중에 학생들에게서 악령 드러나는 일이 발생한 적이 있다. A 학생에게 성경 구절 한 곳을 읽으라고 시켰더니 한참을 읽지 못하고 입을 오물거리며 이상 행동을 해보였다. 그러고 있을 때 갑자기 곁에 있던 B라는 학생이 그 A를 향하여 식식거리더니 “아무개야! 읽지마!” 하고…

Left Menu Icon
Mi Moon (美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