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꺾지 않으신 이유 (시 34: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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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꺾지 않으신 이유 (시 34:15-22)

 
 
매일묵상/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본문:

15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16 여호와의 얼굴은 악을 행하는 자를 향하사 그들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
17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20 그의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 중에서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
21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벌을 받으리로다
22 여호와께서 그의 종들의 영혼을 속량하시나니 그에게 피하는 자는 다 벌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ㅡ시 34:15-22.

관찰:

1. 한 얼굴에서 눈과 귀는 의인 쪽을 향하면서도, 어떻게 얼굴만은 악인 쪽을 향하실 수 있는가?
2. 뼈는 왜 보존되는가?

묵상:

3. 악인을 죽이는 것은 그 악 자신이다. 의인을 건지고 구원하는 것은 하나님.

느낀점:

4. 의인이 고난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문제는 나의 고난이 과연 의인의 고난인 지가 문제.

결단과 적용:

5. 나의 부족함으로 인해 오는 고난과 의인이 받는 고난을 구별할 수 있는 정직을 길러야 할 것. 그리고 반드시 뼈는 꺾이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한 확신.

해설:

6. 눈과 귀는 의인을 향하면서도 얼굴은 악인을 향하실 수 있었던 것은 의인이 악인 틈에 섞여 있기 때문이다. 의인과 악인이 한 데 있는 것을 보시되 눈의 초점은 의인에게만, 귀/소리도 의인에게만.
살이 찢기고 피는 쏟을 지언정 뼈만은 보호하시는 이유는 히브리 개념에 뼈가 곧 본질이기 때문.
부분은 전체의 한 부분이며 전체는 부분들의 총합.

기도:

7. 나ㅡ하나님의 눈에 띄기를.
너ㅡ하나님의 귀가 들으시기를.
우리ㅡ우리의 뼈를 보존하소서.

Cf. Lectionary, Thursday (August 20, 2015): Psalm 34:15-22; Joshua 22:1-9; 1 Thessalonians 5:1-11 OR Psalm 84; 1 Kings 4:20-28; 1 Thessalonians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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