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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문(美門)

사도행전 3장은 성전 앞에 앉아 항상 구걸하는 못 걷는 자 이야기로 시작을 한다. 주변 지형이나 성전구조로 볼 때 혼자서는 그곳에 오를 수 없었을 그는 분명 누군가의 힘을 빌려 그곳에 올랐을 것인데, 이 걷지 못하는 자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 현대 교회의 모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러한 때에 “나에게 은금은 없으나 내게 있는 것을 주노니, 자 이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헤르메네이아 미문 (美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