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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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7
    mimoon
    키 마스터

    본문:

    창세기 45:1~15 혹은 이사야 56:1, 6~8
    시편 133 혹은 시편 67
    로마서 11:1~2a, 29~32
    마태복음 15:(10~20), 21~28

    각 주제:

    창 45:1~15 | “Do not be distressed and do not be angry.”
    사 56:1, 6~8 | “All who keep the Sabbath without desecrating it and who hold fast to my covenant-”
    시 67 | God, our God, will bless us.
    롬 11:1~2a, 29~32 | “Did God reject his people? God’s gifts and his call are irrevocable”
    마 15:(10~20), 21~28 | “You have great faith! Your request is granted.”

    메시지 테마:

    하나님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Did God reject his people)?

    신학적 주제: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는 믿음의 근거는 —> 꿈

    파라볼레:

    이승만. 트루스 포럼

    해설: 모든 역사가 요셉의 꿈 대로 이루어졌다. 요셉이 꿈을 꾸려고 의도한 적이 없는 꿈이다. 약속의 중요성 이면에 하나님이 일으키는 약속의 중요성. 그것은 자의적인 감성이 아니라 ‘은사와 부르심’에 기초한다. 은사와 부르심은 후천적 요소가 아니다. 약속은 타고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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