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칼 바르트는 말하기를 한 손엔 성경, 한 손엔 신문을 들라고 하였으나 사제로서 요즘 같이 시사를 입밖에 내기 어려운 시절도 없었을 것이다. 우리 사회가 이념으로 양분되었기 때문이다. 사제 자신도 분명 어느 편엔가는 속해 있겠지만 반드시 비율(Logos)을 맞추는데 종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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