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실린

권세(권위) 있는 새 교훈으로 흔히 범하는 오류

    귀신 쫓는 장면이 금주 성서일과 본문이다. 요즘도 많이들 쫓나 모르겠다. 예수님의 축귀는 상징인가 실재인가? 자의든 타의든 요즘의 교회는 직접 악령을 쫓기보다는 심리요법 등으로 해결을 보는 것 같다. 심리 요법은 더 타당한가? (1) 악령 축출 체험 젊을 때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중에 학생들에게서 악령 드러나는 일이 발생한 적이 있다. A 학생에게 성경 구절 한 곳을 읽으라고 시켰더니 한참을 읽지 못하고 입을 오물거리며 이상 행동을 해보였다. 그러고 있을 때 갑자기 곁에 있던 B라는 학생이 그 A를 향하여 식식거리더니 “아무개야! 읽지마!” 하고…

헤르메네이아 미문 (美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