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목자(호 포이넨 칼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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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moon
    키 마스터

    제1독서 행 4:5-12
    시편 시 23
    제2독서 요일 3:16-24
    복음서 요 10:11-18

    각 주제:

    행 4:12 | “Salvation is found in no one else, for there is no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to men by which we must be saved.””
    시 23:1 | “The earth is the LORD’s, and everything in it, the world, and all who live in it;”
    요일 3:22 | “and receive from him anything we ask, because we obey his commands and do what pleases him.”
    요 10:12 | “The hired hand is not the shepherd who owns the sheep.”

    메시지 테마:

    μισθωτός 과 ὁ ποιμὴν ὁ καλός

    신학적 주제:

    선한 목자와 (선한) 양의 관계는 아는 것(γινώσκω)

    파라볼레:

    노동자를 자처하는 목회자들

    해설:

    ‘선한 목자’라 하였을 때 ὁ ποιμὴν καλός라고 쓰거나 καλός ποιμὴν라고 쓸 수도 있었을 텐데 ὁ ποιμὴν ὁ καλός라고 쓴 것은 선하기 때문에 목자인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한’ 직무적 속성으로 자신의 목자라는 신분으로서 속성을 명확히 해준다는 뜻이다.

    이 직무적 속성에 명확하게 대비되는 것이 삯꾼이다.
    ‘삯꾼’이라는 다소 비하적인 표현으로 번역하였으나
    삯꾼 미스토토스(μισθωτός)는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다.
    단지 직원일 뿐.

    근래 목회자로 근무하던 자들 중에 ‘노동자’ 연대를 구성하는 자들이 있다.
    노동자가 나쁜 사람들인가?
    단지 직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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