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스트립, “못 생겨서 미안하다”

메릴스트립, “못 생겨서 미안하다”

 
 

이 글은 메릴스트립(Maryl L. Streep)이 영화《킹콩》(1976) 여배우 오디션에서 떨어졌던 날을 회상하는 포스팅입니다.

(이 사진은) 내가 영화《킹콩》(1976)에 출현하기엔 너무 못 생겼다는 소릴 들으며 퇴자 맞고 집에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것은 내게 중요한 전기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하나의 악평으로 인해 내가 배우가 되고자 하는 꿈으로부터 좌절하느냐, 아니면 나 스스로를 독려해 나에 대한 믿음으로 밀어부치느냐 (하는 순간)였던 것입니다. 나는 심호흡을 하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 영화에 출연 하기에 내가 너무 못 생겼다니 유감이다. 그러나 그건 이 수많은 바다 가운데서 한 가지 견해에 불과한 것이고, 난 나를 반기는 조류를 향해 떠난다!” 여러분! 난 오늘 18번째로 아카데미 시상에 들어섰습니다.

이 포스팅 날짜가 어제인데.., 자기가 아카데미 시상에 18번째인지 19번째인지도 모르는 모양. 올 19번째였음.
40여 년 전 사진이면 킹콩에 떨어질 만함. 요즘과 별 차이가 없어 보임.

https://www.facebook.com/MerylLStreep/?pnref=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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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JIN LEE李榮振 | Rev., Ph. D. in Theology. | University Lecturer | 저서: 철학과 신학의 몽타주 (2015), 자본적 교회 (2013), 도상해석학과 신학의 지평융합: 요한복음 파라독스 (2011). 후 해체시대의Post Secular 새교회 새목회 (2013). | Fb/@pentalogia Twtr/@pentalogia | You can add my to your circles. 로 연결해 보세요. 개인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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