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코로나 박해를 대하는 한국교회 엘리트주의 방식

코로나19가 지난 해 우리 사회를 강타한 이래 정부는 한국교회를 마치 전염병의 진원지인 것처럼 방역 시국에 적극 이용하고 있다. 이런 상황임에도 한국교회는 마치 100여 년 전 신사참배를 할 때처럼 ‘질서’를 표방한다는 점에서 우상숭배의 길을 답습하고 있다. 어게인 1907 십여 년 전 ‘어게인 1907’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한국교회에 강타한 적이 있다. 2007년을 앞두고 몇 년간을 들썩였는지 모른다. ‘1907’이란 숫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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