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룟유다는 택함 받은 제자인가?


  👁 703명의 독자가 공감하셨습니다 

가룟유다는 택함 받은 제자인가?

 
 
이 글은 요한복음에서 엿볼 수 있는 (구원에 관한) 예정론 문제를 간략하게 개진한 글이다. 우선 다음 문장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ㅡ요 6:70.

예수님이 하신 말씀인 이 문장은 ‘주님은 마귀도 택하시는가?’ 라는 당혹스런 문제를 안겨주는 문장이다.

judas

Judas et Jésus, lors de son arrestation, par Cimabue. (Fresque de l’église haute d’Assise, XIIIe s.)

위 개역개정은 의역이 된 편이지만 본래는 아래와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다. (모바일에서는 희랍어가 깨져 보일 수 있음)

…회원 또는 후원 구독자 회원에게 공개된 콘텐츠입니다. 콘텐츠에 따라 회원가입만으로도 접근 가능한 경우가 있고 후원 구독자로 기한 약정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로그인 후 확인하십시오. 콘텐츠 공개 정책 보기.

This content only allowed by Contributors or Sponsor. You are a anonymous. Please be a contributors or sponsor through donation.

Comments

comment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헤르메네이아 미문 (美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