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은 어떤 종교적 시조의 탄신일이 아니라 교회력상 종말의 날입니다. 그런데 그날 평화가 강타했다는 것입니다. 

365일은 이를 중심으로 돌고 있지만 우리는 언제나 희노애락으로 살아갑니다. 1월 2월 3월… 숫자/태양력으로 사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기쁨, 분노, 슬픔의 달력으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우리가 구현하는 시와 연한의 최악 한계입니다.

* 이미지 출처:
http://www.freechristmaswallpapers.net/wallpaper/Christmas-Tree-and-Fireplace/
http://goodperson.tistory.com/1184
http://blogs.ucanews.com/give-us-this-day/2011/06/30/10-things-you-may-not-know-about%E2%80%A6-ad-and-bc/
http://peopleint.wordpress.com/2012/07/30/history-of-world-is-divided-into-two-parts-bc-and-ad-before-christ-after-death/
http://www.pbcstudents.com/2012/11/before-christmas.html
http://www.weddingbycolor.com/mibride080610/milestones/112161
http://eatourbrains.com/EoB/2007/11/08/anger-management/
http://lamont-uphill.blogspot.kr/2012/10/anger-does-not-equal-hatre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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