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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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부른다

 
 
본문

1. 잠언 1:20~33

관찰

2.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시끄러운 골목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이르되

묵상

3. 지혜가 부른다.
길거리에서,광장에서,시끄러운 길목에서,성문어귀와 성중에서.
조용하거나 한적한곳이 아니고
모두 혼잡하거나 시끄러운 장소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부르고 소리늘 높이고 소리를 지르고 소리를 발한다.
무슨 뜻일까?

해설

4. 이 혼잡하고 시끄러운 장소들은
이 세상을 말하는 것 같다.
온갖 소리가 섞여 난무하는 이 곳에서
지혜도 힘껏 우리를 부른다.
못들을까봐 소리를 높이고 소리를 지르는데
목적하는 곳에 빨리 가고 싶어서,바뻐서,
혹은 귀찮기도 하고 듣기도 싫어 못들은척 가버리면
결국 재앙을 만나 두려움이 임하고 만다
그때서야 어리석음을 깨닫고 부지런히 ‘나’를 찾아도
대답도 못듣고 만나지도 못한다.

듣고싶은것 보고싶은것 하고싶은것 가고싶은곳 따로 있지만-일단 멈추고 들어야 한다.
지혜가 부르는 소리를.
교훈과 책망을.
그리고 돌이키라 하신다.

적용과 결단

5.이 적용과 결단의 단계때문에 큐티가 하기 어렵고
모른척 하고 싶기도 하고 하기 싫기도 하다.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하여 조그마한 것이라도 돌이키거나
좋은변화가 있음에 기쁨을 주고 눈을 밝게 해준다.

6.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어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시편 19:8)

큐티를 더 열심히!

기도

7.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하나님의 교훈과 책망으로 멸망의 길에서
돌이키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미문교회가 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며
하나님의 길로 바르게 가도륵 인도하여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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