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사람과 속사람’ 설교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 882명의 독자가 공감하셨습니다 

‘겉사람과 속사람’ 설교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이글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표제 ‘겉사람과 속사람’에 관한 메시지가 별다른 주석 과정 없이도 성서일과에 의해 달라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달라졌다기 보다는 원래의 의미인 것이다.

다음은 이번 주 성서일과 고린도후서 4장 16-18절 본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c0f0d511-72fa-4c71-b38f-b17cc1a88ab2_zpsfe79242b

가장 흔한 대비 영-육

대부분 ‘영과 육’의 대비로 먼저 설명할 것인데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4:7) “몸에 짊어짐은”(4:10)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5:1)과 같은 표현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런 주제를 가진 설교는 대개 겉 사람을 악한 것, 추한 것으로, 그리고 속사람을 선한 것, 거듭난 것으로 간주하고 내용을 전개하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회원 또는 후원 구독자 회원에게 공개된 콘텐츠입니다. 콘텐츠에 따라 회원가입만으로도 접근 가능한 경우가 있고 후원 구독자로 기한 약정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로그인 후 확인하십시오. 콘텐츠 공개 정책 보기.

This content only allowed by Contributors or Sponsor. You are a(n) anonymous. Please be a contributors or sponsor through donation.

Comments

comment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헤르메네이아 미문 (美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