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는가-?”라고 했을 때,

‘전심’은 새벽부터 저녁때까지 이르는 마음의 수많은 부분들이나

직장으로부터 교회에까지 이르는 수많은 마음의 부분들을 이르는 말이 아니라

‘두 마음’을 이르는 말이다.

딱 두 개의 마음을 이르는 말이다.

마음은 언제나 두 개일 뿐이다.

이것이 요동치는 물결을 만드는 것이다(약 1:7-8; 4:8).

마음이 두 개가 아니라면 요동칠 일이 없다.

마음은 언제나 두 개일 뿐이다.

Of Two Minds (Conjoined) – 목탄
by Samantha Kanagaraj (Fine Artist)
http://www.coroflot.com/sam_k/fine-art

 
 


YOUNG JIN LEE李榮振 | Rev., Ph. D. in Theology. | University Lecturer | 저서: 기호와 해석의 몽타주 (2017), 영혼사용설명서 (2016), 철학과 신학의 몽타주 (2015), 자본적 교회 (2013), 요한복음 파라독스 (2011). 논문: 해체시대의 이후의 새교회 새목회 (2013), 새시대·새교회·새목회의 대상 (2011), 성서신학 방법에 관한 논고 (2011). 번역서: 크리스티안 베커의 하나님의 승리 (2020). | FB | Twtr | 개인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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